똘막이 병원에 갔는데 먼저 온 아가땜에 차례를 기다리는 중이에요. 의사샘님이 오후에 전화하신다고했어요. 소장님은 공주 터미널에서 정산버스를 기다리는데 정산에 도착해도 경운기를 안끌고 와서 후원품을 찾지 못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7.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