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에 후원품 꼭 찾으신대요. 똘막이는 아직 뭐라고 장담할순 없지만 치료 잘 받고있고 조금 차도가 있지만 의사 선생님께서 좀 더 지켜 보면서 완전히 안심될때까지 병원에 있을거에요.. 워낙 힘든 수술이었고 병이 심해서 금방 완치안되는것 같아요. 여러분들의 기도와 응원의 힘이 큽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8.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