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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똘막이 데리고와서 똘막이 보살피고나서 우선 급한대로 냉장고 한대만 자리잡아서 설치했어요. 그러다보니 시간이 너무 늦어져서 정산에 못나갔어요. 새냉장고에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맛있는 선물 넣고 한여름에 시원하게 잘 드실거에요. 소장님이 너무 감사하다고 하면서 전화 목소리만 들어도 웃음이 가득했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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