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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걱정되서 소장님한테 전화, 문자를 여러번 했는데 소식이 없는걸보니 대문밖으로 못나오는것 같아요. 청양에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걱정도 되지만 소장님 연락을 받으면 소식 전할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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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소장님 전화를 받았는데 아가들은 안전해요. 보호소 형편이 어려운데 , 후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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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안그래도 어제 비가 많이 왔고, 오늘부터는 충청도 등 남쪽 지방으로 내려가서 더 온다고 해서 걱정되서 들어와봤는데 역시나 많이 오나보네요. 에구 비 피해없이 무사히 지나가길 기도합니다. 이번달 후원금액 송금이 늦었네요..오늘 저녁에 적으나마 보낼께요...이번달에도 많은 회원님들이 동참해주시길.... 작성자 정신혜 작성시간 12.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