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소장님 전화를 받았는데 비가 많이 왔고 지금은 잠시 주춤한데 저녁부터 또 비온다고해서 배수로, 배수구 정비하신다네요. 아가들은 안전하게 잘 있고 대문밖은 물이 많이 차서 경운기가 나갈수없대요. 걱정할까봐, 뚝위로 올라와서 간신히 전화하셨어요. 또 소식 올릴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8.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