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운기타고 보호소로 들어가는 도중에 또 비가 왔는데 오늘까지 계속 비가 내려서 물이 더 불어났어요. 소장님이 후원품 불러주려고 무릎까지 빠지면서 나와서 전화를 하셨어요. 이젠 비가 그만와야 하는데 .... 비가 지긋지긋하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8.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