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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소장님이 잠깐 정산에 나갔어요. 소장님과 태풍에 대비한 상세한 얘기들을 나눴고 볼라벤이 지나갈때까지 소식이 궁굼할거에요. 내일이군요. 무사하길 ...........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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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 걱정 많이 되시죠 ? 기도해주셔서 감사해요. 내일을 기다려야겠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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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번 태풍이 너무 엄청난 거라고 해서, 청양보호소 무지 걱정되요. 시내도 아니고 특히 산이라..바람과 비가 불어닥치면 피해가 크지 않을까, 어쩌나 싶습니다. 소장님 혼자 계신데...부디 소장님도 아가들도 무탈하게, 소장님이 애써 작업해놓으신 보호소에도 아무 피해없이 태풍이 무사히 지나가길 기도합니다.....태양 엄마님도 무탈하시고요.. 작성자 정신혜 작성시간 12.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