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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금전에 제가 걱정할것 같아서 소장님이 전화했어요. 배수로와 배수구는 정비했구요 날라갈만한 물건들도 다 치웠어요. 오늘 밤에 견사 개페기들을 다 묶을거에요. 그러나 얼마나 강한 태풍이 올지.... 내일이 돼봐야 할거에요. 소장님한테 내일 아가들과 안전하게 잘 견뎌내라고 말했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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