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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님이 생각보다 빨리 전화해줘서 그곳 상황을 알수있어서 일단, 마음이 놓였어요. 충남 태풍 상황을 지켜보면서 피해가 많은걸 보고 걱정 많이 했어요. 청양보호소에 큰 피해가 있을까봐 조마조마했어요. 답답하고 걱정됐는데 소식을 들으니 후련하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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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워낙 초대형 태풍이라서 오늘밤까진 조심하라고 하네요. 그래도 일단 지나갔으니 좀 마음이 놓이네요.아가들땜에 얼마나 걱정 많이 하셨어요 ? 아가들이 무사하다는 소식 들으시고 ..님도 안심이 좀 되실거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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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안그래도 걱정되고 궁금해서 수시로 들어와봤었는데..약간의 피해가 있었지만 그래도 소장님과 아가들은 모두 별일없는거지요? 정말 다행입니다. 그래도 오늘밤까지는 고비라고 하니 모두들 조심하세요~ 작성자 롱이누나 작성시간 12.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