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님 전화를 받았어요. 보호소 대문밖은 소장님 히프까지 물이 찼고 물살이 세서 나갈수없어요. 경운기도 못나가요. 며칠, 악몽을 꾼듯 정신이 없지만 청양보호소는 무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8.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