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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또 와서 걱정이네요...지난 달과 마찬가지로 이번 달 후원도 너무 적고...회원님들 힘드신거 알지만 조금만 더 보탬이 되어주셨으면...소장님 보호소 관리 하시는 것만도 힘드실텐데 매달 사료 걱정까지...소장님 걱정을 조금만 덜어드리면 좋겠어요..ㅠㅠ 항상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오예오예~♡ 작성시간 1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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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렇치않아도 가을이 넘 짧은데 태풍이 3 , 잦은 비에 할일을 제대로 못해서 안타깝네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내일이 되야 보호소 사정을 알수있을 거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