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에요. 모두 즐겁게 잘 지내세요. 오늘 올린 글을 끝으로 저도 연휴를 만끽할게요. 청양보호소 소식은 수요일까지 연휴동안 없을거에요. 연휴동안, 청양보호소에서 해방된 짜릿한 기분을 느끼고 싶어요. 소장님도 연휴동안 전화 안하신다고 했어요. 연휴 지나고 만나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9.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