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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담요 조금이랑 소장님 쓰실 생필품 좀 챙겨서 보냈어요. 근데 샴푸랑 린스, 바디 클렌저가 포함되어 있어서 혹시 가다가 새지나 않을지 걱정되네요. 포장을 좀 단단히 할걸 그랬나봐요..종이박스로 된 개별 포장은 최대한 제거하고 물건만 넣었어요.^ ^ 작성자 정신혜 작성시간 12.10.05
  • 답글 신혜님, 추석 잘 보내셨어요 ? 아가들과 소장님께 후원품 보내주셔서 감사해요. 아마 새진 않을거에요. 그리고 종이박스를 최대한 제거하셨다는 ..님의 쎈스.... 후원품 ^^^ 고마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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