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후원품 찾으려고했는데 개장사 2사람들이 보호소 근처에 차를 세워두고 내리는걸 봤는데 약초캐러 산에 올라간다고 하더래요.오늘은 그사람들땜에 보호소에 있겠다고 하시네요. 차를 보니 아가들을 실었던 철장들이 있고 털까지 여기저기... 그런 전화를 받으니 마음이 불편하네요.작성자태양 엄마작성시간12.10.15
답글별일이야 없겠지만 소장님이 별 쓰레기같은 나쁜 사람들땜에 두배세배 힘드시겠어요..ㅠㅠ.. 정말 너무너무 속상하네요. 나쁜인간들 싹다 없어지길!!!작성자롱이누나작성시간12.10.19
답글네, 이곳에 터줏대감이었던 개장사는 다행히 몇년전에 그일을 접어서 다행으로 생각하고있어요. 소장님이 철저하게 보호소를 살피고 차가 들어오는 주변도 늘 감시하시니까 큰 걱정은 안해요. 오늘 하필, 소장님이 정산에 나가려고 했는데 맞닥드려서 기분이 안좋네요. 작성자태양 엄마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10.15
답글세상에...;;; 개장수들 싹 다 없어졌으면 좋겠어요.ㅜㅜ 아가들 별일 없길작성자박지민작성시간12.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