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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장수들이 보호소까지 얼씬 거린다니 무척 신경쓰이고 불쾌하네요.그래도 소장님이철통같이 지키시니 별탈이야 없겠죠? 작성자 한손둘리네 작성시간 12.10.15
  • 답글 정말, 불쾌하고 징그러워요. 감히 우리 보호소를 기웃거리진 못할테지만 몸에 좋다는 약초를 캔다고 하니까 헛웃음만 나오네요. 소장님이 보호소 밖까지 철통같이 지키니까 별 걱정은 안되지만 근처까지 왔다는 것만으로도 몸서리 쳐지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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