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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그동안 두번 찾은 후원품 내역을 함께 올렸어요. 이번엔 여러 사정이 있어서 후원내역이 많이 늦어져어요. 후원내역을 기다리시는 여러분들 생각에 저도 소장님도 애 많이 태웠어요.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11.07
  • 답글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산에 있는 소장님과 아가들이 걱정이네요.저도 한껏 이불이랑 모아서 곧 보낼께요..밤이 빨리와서 소장님이 낮에 너무 바쁘시겠네요.태양엄마님도 소장님도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정신혜 작성시간 1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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