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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이불이랑 애들깔아줄 옷가지, 소장님 작업시 입으실 오리털잠바랑, 소소한 것 좀 보냈어요. 이불이 부피가 커서 2박스로 나눠서 보냈네요 ^ ^날이 갑자기 넘 추워져서 걱정이네요~~ 작성자 정신혜 작성시간 12.11.13
  • 답글 이불이 부피가 커서 부치시는데 힘드셨지요? 아가들을 위해서 넘 수고 많으셨어요. 소장님 잠바도 주셔서 감사해요. 비그치면 기온이 많이 내려가서 더 추워질거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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