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님이 정산에서 후원품 찾고 6시 반경에 보호소 입구에서 전화했는데 오늘, 보호소는 천둥번개가 쳐서 전기가 잠시 나갔대요. 전기불을 켜주고 나가려고 했지만 소장님 없는 사이에 또 번개칠가봐 그냥 나갔는데 벌써 어두워져서 보호소는 깜깜해요. 이런 날엔 전기를 못키고 나가서 마음이 더 조급해요. 빨리 들어가서 전기부터 켜주신대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11.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