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소장님이 후원품 찾고 보호소로 들어가면서 견사 전체에 비닐막이를 끝냈다고 했어요. 근데 극성맞은 아가들이 비닐을 일부 띁어서 그 부분은 다시 할거라고 했어요. 일단 비닐막이를 꼼꼼하게 해서 걱정은 덜 되지만 이번주에 갑자기 혹한이 닥쳐와서 소장님과 아가들이 고생이에요. 내일이 영하 10도라는데 보호소엔 그보다 훨씬 더 추울거에요. 여러분, 아가들이 잘 견디길 바라면서 응원해주세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12.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