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만에, 소장님과 통화를 했어요. 이번 첫추위속에서도 소장님과 아가들 모두 잘 이겨냈어요. 이리저리 다 끌어모아서 아가들 잠자리는 다 깔아줬어요. 보호소 대문 밖은 눈이 녹지않고 많이 쌓였어요. 여러분들의 걱정과 격려 덕분에 무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12.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