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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오랫만에 들러봅니다.
    부탄가스와 세제 그리고 면장갑 보냅니다.
    올 한해도 소장님 그리고 태양엄마님 고생많으셨습니다.
    작성자 하늘구름 작성시간 12.12.15
  • 답글 하늘구름님, 안녕하세요 ? 필수품들을 후원해주셔서 감사해요. 벌써, 한해가 다 가네요. 여러분들도 청양보호소를 도우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감사드립니다. 올해, 마무리 잘하시고 건강하세요 ***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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