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소장님한테 전화하라고 문자했더니 방금 전화왔는데 청양보호소 길 상황이 말이 아니래요. 그동안 쌓인 눈이 녹으면서 이번엔 물이 계속 흐르나봐요. 발이 빠져서 겨우 간단히 통화만 했고 경운기는 나갈수있으니까 내일, 후원품 찾으신대요. 눈이 말썽이네요. 화요일부터 또 강추위가 오는데 또 얼어붙어서 미끄러울거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12.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