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강아지캔 400g x 24개 3박스 지난 금요일에 보냈습니다.
    그동안 몸이 아퍼 보내지 못하다 캔 보내고 소장님 물품 준비 하던중 딸아이가 갑자기 수술을 하여
    병원에 와있어 아직 보내지 못하고 있네요.
    퇴원하고 정신좀 차린후 보낼께요. 날씨도 춥고 소장님도 넘 고생이많으시네요.
    작성자 릿찌 작성시간 12.12.18
  • 답글 리찌님, 오랫만이에요. 따님이 수술했군요. ..님도 건강이 안좋으신데 그런 경황이 없는 가운데 후원품을 준비하시다니요 ? 모두 안정되시면 천천히 보내주셔도 감사해요. 캔은 보내셨군요. 찾는대로 감사한 마음으로 잘 먹일게요. 따님이 빨리 완쾌되길 기도합니다. ..님도 건강 회복하시고 마음의 안정 찾으세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12.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