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소장님과 통화했는데 세탁기 맞은편 견사를 보강하고있는데 해가 짧아서 다 못끝냈다고 .... 일할 시간이 너무 짧아서 애타하셨어요. 그거 끝나도 당분간 계속 견사를 덜 춥게 보강해야 돼요. 소장님의 올겨울 희망은 조금이라도 덜 츱고 .따뜻하고아늑하게 ... 그래서 키낮은 아가들 입장에서 견사마다 다니면서 앉아서 아가들 키높이가 되봅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12.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