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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말이라서 좀 바빴습니다. ㅠㅠ 올 한 해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모든 분들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에도 우리 소장님, 보호소 애기들 모두모두 따뜻하고 배부르고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네요. 작지만 오늘 퀸앤퍼피에서 사료랑 간식 주문했습니다. cj택배로 배송될 것 같은데 아마 소장님께서는 내년에 수령하실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코코언니 작성시간 12.12.28
  • 답글 코코언니, 추운데 잘 지내시죠 ? 연말이라서 많이 바쁘실텐데도 아가들을 위한 연말선물을 보내셨네요. 감사합니다. 내년엔 아가들, 우리들 , 모두 마음 편안하고 행복하길 바래요. , 아, 벌써 올해 다 지나가고 내년에 받게 되겠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있길 바래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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