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님과 통화했는데 전화하시는 도중에도 너무 춥다고 ..... 내일은 제일 추운 날이라 옷, 든든히 입고 아가들 밥과물만 주고 정산엔 나가시지 말라고 했어요. 어제, 파이프를 새로 묻어서 물은 잘 나오고 외부 수도 파이프가 몇군데 터져서 갈았다고 하시네요. 감기, 조심하라고 당부했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3.01.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