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문안 다니느라 오늘, 후원품 내역을 올렸어요. 늦게 올려서 죄송해요. 이번주엔 추워도 너무 추워서 소장님은 정산에 못나가셨어요. 많이 춥지만 아가들과 잘 있어요. 곧 후원품 찾을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3.01.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