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좀 풀렸네요. 더이상 춥지않았으면 좋겠는데...신문지 1박스 약한아이들이라도 입히게 강아지옷 10벌소장님 드실 음식 보냈습니다. 그동안 너무 추워 소장님이 고생 많으셨겠어요. 작성자 릿찌 작성시간 13.01.14 답글 소장님 고생이야 말로 다할수 없을 정도에요. 저 역시, 소장님한테 미안하고 감사할 뿐이에요. 선물,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찾는대로 내역을 올릴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3.01.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