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난히 눈과 추위가 강하네요 겨울이 ^^& 많이 춥죠~까페들어와서 알았어요 지난달에 소장님 곰탕보낸것이 안들어갔다는것을 부랴 부랴 전화하고 확인하고 ...업체쪽 누락으로 아직 발송이 안되어 내일 발송된다고 하네요 당연히 도착해서 드셨으리라 믿었는데 어찌 이런일이 생겼데요(너무 무심하죠 제가 한번도 이런일이 없어서 당혹 스러웠어요)죄송해요 보낸다고 해놓고 아가들 사료만 왔으니 ,,,,내일보내면 모래들어갈거니 찾아 맛나게 끊여 드세요^&^ 다시한번 미안하고 죄송하네요~~소장님 태양엄ㅁ마 감기조심하세요 저두 지난주 감기 앓이 했어요 ㅋㅋ 소장님이 많이 힘드시겠어요 너무 무리하지말고 살살하시라고 전해주세요^^
작성자
구슬.아롱언니(오정선)
작성시간
13.01.17
-
답글
정선님, 죄송하긴요... 소장님이 맛있게 잘 드시겠네요. 감사해요. 감기 앓으셨군요. 저도 한차례 감기 지나갔어요. 네, 소장님한테 살살하시라고 ..님의 안부 전할게요. 늘, 건강 잘 챙기세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3.01.17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