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후원품 찾았고 내역을 올렸어요. 청양보호소는 경운기만 간신히 다닐수있고 소장님은 뚝을 따라 다닐정도로 물이 많이 흐른답니다. 내일부터 한파가 온다니까 꽁꽁 얼어붙겠지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3.02.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