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후원품 찾았고 내역을 올렸어요. 보호소엔 바람이 더 세게 불어서 통화 음질도 안좋고 소장님은 춥다고 후원내역만 불러주고 얼른 보호소로 들어갔어요. 꽃샘바람은 뼈속을 파고 든다더니... 맞는 말이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3.03.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