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성큼 찾아왔는데 보호소 보수하는데 애먹었어요. 땅이 겉은 녹았는데 속은 얼어서 삽질하는데 힘들었대요. 보호소는 다음달 되야 맘대로 일할수 있겠네요. 낮에 아가들은 따사로운 햇빛 받으며 몸속에 햇빛을 마구마구 집어넣으며 그동안 얼어서 뭉친 근육들을 풀고있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3.03.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