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은분들이 도와주셔서 정말정말 고맙고 다행입니다. 어렵고 힘든 순간이 다가와도 주저앉지말고 더더 힘내고 기운냈으면 좋겠어요. 태양엄마님의 존재가 참 고맙고 소중하네요. 그래도 님 덕분에 잠시 사는데 바빠 소홀하다가도 님이 보내주신 메일이나 요청에 다시금 정신이 번쩍, 청양 아가들과 소장님을 한번 더 생각하고 찾게 되니까요. 물론 사료가 급하다는 메일을 받는건 싫고 가슴이 쿵 내려앉게 되지만요. 늘 꾸준히 후원하고 돕고 싶지만 마음만큼 행동이 따라주지 못하는 점은 정말 부끄럽고 미안할 따름이네요. 아가들이 굶는일만은 없었으면 좋겠어요. 그럴꺼구요. 앞으로도 청양에 사랑만이 가득할껍니다~ ^^ 작성자 롱이누나 작성시간 13.03.21
-
답글 저도 기운빠지는 모습을 안보이려고 애쓰고있지만 잘 안되네요. 롱이누나님, 감사해요. ..님의 글을 보고 애틋한 마음과 사랑을 느꼈어요. 아가들이 행복하기만을 바라고 격려해주셔서 힘낼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3.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