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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복잡한 일이 있어 신경을 쓰지 못했어요.
뉴트리나액티브 15 키로 3포 소장님 드실 정관장홍삼 과 식품
신문지 2 박스 보냈습니다.
아이들이 굶지않아 다행이지만 소장님도 너무 힘드시고 마음이 무겁네요.
신문지는 버리는것도 일일텐데 계속필요한지요?
작성자 릿찌 작성시간 13.03.28 -
답글 안녕하세요 ? 매번 큰 도움주셔서 항상 감사한 마음이에요. 후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문지는 쓰고나면 버리지만 이불만으론 감당이 안되서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3.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