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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일이 바쁘다 보니 자꾸 후원금 보내는 걸 잊어버리네요. 오늘 3월과 4월분 보냈습니다. 이번 달부터는 월초에 보내드릴게요. 적은 금액이지만^^;; 봄입니다. 청양에도 봄처럼 따뜻한 후원의 소식이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소장님, 태양엄마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무지비 작성시간 13.04.01
  • 답글 안녕하세요 ? 바쁘시면 그럴수도 있지요. 후원해주셔서 감사해요. 네, 일기예보를 보니까 봄이네요. 그러나, 보호소는 4월에도 저녁부터 새벽까진 추웠던 기억이 나네요. 낮엔 덥고 저녁엔 다시 쌀쌀해지는 산속 날씨에요. 그래도 아가들이 활기펴고 다녀서 좋아요. ..님도 건강하시고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3.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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