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따뜻해져서 아가들이 놀이터에서 놀다보니 어찌나 소란스러운지 소장님이 정신없으신가봐요. 게다가, 철망도 문짝도 삭고 너무 낡아서 보수하기에도 힘들고 .... 당장 아가들이 못나오게 하려니까 보수하긴 하고있지만 빨리 새 자재로 견사를 만들어야 소장님이 덜 고생하는데.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3.04.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