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님한테 전화왔는데 겨우내 밀린 쓰레기들을 밖으로 옮겨서 일단 정리하고 있어요. 공사 시작하기 전에 주변부터 치워야 해서요. 일할땐 땀나고 저녁엔 떰이 식으면서 으슬으슬하다고 해서 미리 약 먹으라고 했어요. 요즘 , 워낙 일교차가 커서 감기가 걱정돼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3.04.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