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소에도 꽃샘추위와 바람이 너무 세게 불어서 감기 걸린 소장님이 후원품을 못찾고있는데 곧 찾으신다고 문자왔어요. 약은 먹고있고 감기 걸린 목소리였어요. 후원자님들, 이번에 너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3.04.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