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추위가 대단하지만 아가들은 잘 지내고있어요. 소장님도 감기가 거의 다 나았다는 좋은 소식주셨고 보호소가 바람에 휘날리듯 바람의 위력이 아가들을 다소 겁먹게 하나봐요. 비닐 하우스는 바람소리가 장난 아니에요. 바람이 잦아지고 꽃샘추위가 지나가면 소장님도 일손을 잡으실 거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3.04.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