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사료 적은 2포 보냈어요. 뱃속에 생긴 아기가 보내요~ 까미사랑소미한테 동생이 생겼어요~ 많이 보내고 싶지만~ㅠㅠ 적게나마 보냅니다. 작성자 까미사랑 작성시간 13.07.15 답글 정말, 축하, 축하해요. 넘 기뻐요. 아가야, 고맙다 !!! 아가와 까미, 사랑이, 소미 ^^^ 모두 행복하세요. 적다니요 ... 무슨 그런 말씀을..... 감사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3.07.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