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들어와보지 못해서 너무 죄송해요.후원금 조금이지만 .ㅠㅠ 보낼께요.급하다는 전체메일 다시 보내주시면 더 호응이 있지 않을까 싶어요..썰물처럼 빠져나가 후원....이란 말씀에 저도 책임을 통감합니다. 죄송합니다.그리고 지켜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작성자 윤희정 작성시간 13.07.16 답글 희정님, 바쁘시면 그럴수도있지요. 후원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3.07.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