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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더위에 잘 지내셨어요? 밤에 일을 하다보니.. 낮엔 잠을 자야해서 이제야 카페에 들어와보네요..
    무한대로.. 죄송하네요. 지금도 잠들기 전에 한줄 남겨용. ^^ 소장님 드실 삼계탕 몇봉 보냅니다.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13.07.29
  • 답글 마마님, 밤에 일하시느라 많이 힘드시겠어요. 소장님한테 삼계탕을 보내셨군요. 감사해요. 건강 잘 챙기세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3.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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