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7일부터 시작된 최장의 장마도 끝이 나는것 같아요. 토요일 저녁 늦게 보호소에 어찌나 천둥,번개가 요란했던지,,, 전기가 위험해서 전기스위치를 내려서 암흑천지였어요. 소장님은 아가들한테 둘러싸여서 꼼짝못하고 번개가 그치길 기다렸나봐요. 아가들에게 두려운 밤이었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3.08.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