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소장님은 예초기로 풀깎기 하시고있어요. 견사 안팎이 워낙 넓고 도로변부터 보호소 입구까지 길도 풀을 잘라야해서 바쁘네요. 길가에 나뭇가지들이 늘어져서 그건 톱으로 잘라내야 하구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3.08.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