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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전쟁을 치루면서 살다보니 정신이 없네요 까페 들러와서 여유롭게 들러볼시간도 없고 ~사는게 왜그런지
백돌이 사료 램스피아 한포하고 cs홈도그 5kg 2포인지 4포인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이렇게 아가들 사료 보냈어요
더운여름 잘견디어주어 모두들감사합니다 자주 못들어와도 양해부탁드려요 ^&^ 소장님께도 안부전합니다 작성자 구슬.아롱언니(오정선) 작성시간 13.09.05 -
답글 정선님, 바쁘신 중에도 백돌이와 아가들 사료를 보내셨네요. 너무 마음쓰지마세요. 언제나 정선님이 너무 바쁘지않고 건강하길 바랄뿐이에요.소장님께 안부 전할게요. 추석연휴 동안이라도 푹 쉬세요. 감사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3.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