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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이웃을 돌아보고 살아야 하는데..정신없이 살다보면 잘 챙기지 못할때가 실은 더 많지요.
어쩜 살을 에이는 추은 겨울 바람이 우리를 일깨워 주기도 하는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이 추운 바람을 피해서 올 겨울을 무사히... 건강히... 잘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weimarel 작성시간 13.12.22 -
답글 정말 한해가 정신없이 지나가네요
새해엔 여유를 가지면서 살아갔으면
참 좋겠어요
여유가 어디에서 나오는 걸까요 ?? 작성자 뭉치맘 작성시간 13.12.23 -
답글 네, 동감이에요. 아가들을 도와주시고 응원홰주셔서 힘이 나네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3.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