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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아이들을 혼자서 돌보시느라 힘드시겠어요..
봉사자분들이 오는지요..
그래도 모두다 건강한거죠?
올 한해는 더 좋은 일들만 있기를 바래요..소장님 가정도. 보호소 아이들도...그리고 회원님들도요!! 작성자 weimarel 작성시간 14.01.26 -
답글 안녕하세요 ? 네, 워낙 식구들이 많아서 많이 힘들어요. 따뜻한 봄에 봉사가 있을거에요. 격려해주셔서 감사해요. 아가들과 우리 모두, 올해엔 편안하길 바래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4.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