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미님,아, 참, 그때 갖고온 청양보호소 간판도 클로으즈 업 해서 보여줘용. 간판도 없이 살았는데 넘 고마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6.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