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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
    하루 이틀 사이에 열분이 넘는 분들이 가입을 해 주셨내요.
    모두들 작은 도움을 주시고 싶어서 가입을 했더군요.
    그래요. 이렇게 조금씩이지만 정기적으로 청양보호소에 도움을 준다면 소장님은 힘드시겠지만 힘이 저절로 나실 것이고 아이들은 최소한 태어난 권리를 누리며 살 수 있겠죠!!
    따뜻함을 느끼게 해 주셔서 모두들 감사합니다.
    작성자 weimarel 작성시간 14.05.10
  • 답글 네, 많은 분들께서 동참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아가들도 밥을 먹을수있어서 안심이 돼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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