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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이와 이지가 무사히 퇴원해 정말 다행이네요.
    캔이 400g 짜리가 품절이라
    퍼피프랜드 100g x 24개 7박스 보냈어요
    닭고기도 부족하다해서 양고기랑 섞었어요.
    소장님 드실 식품도 빨리 보내지 못하고 게으름 피우고 있었네요.
    내일 보낼께요,
    작성자 릿찌 작성시간 14.05.12
  • 답글 아직, 완쾌되지 않으셨군요. 빨리 회복되시길 바래요. 그런 상황에서도 우리 아가들을 챙기시느라... 너무 죄송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4.05.14
  • 답글 제가 아직까지 건강이 별로라 보내야지 보내야지 하면서도
    자꾸 늦어지네요. 우리애들도 미용 빨리 못시켜 거지꼴 이네요.
    간식은 커녕 사료라도 걱정없이 먹였으면 좋겠네요.
    어린이날 간식이라도 보내고 싶었는데 ..
    작성자 릿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5.13
  • 답글 안녕하세요 ? 건강은 좀 어떠신지요... 캔을 후원해주셔서 감사하고 소장님 음식까지... 너무 고마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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